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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기요·한국오라클, 청년 AI 해커톤 성료… 실무 적용형 아이디어 대거 발굴

읽는 시간 약 4분

배달앱 요기요와 한국오라클이 청년 개발자들의 창의적인 AI 기술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실질적인 채용 및 성장 기회로 연계하는 ‘맛있는 일상, AI로 잇(IT)다’ 해커톤 본선 및 시상식을 개최했습니다.

전국에서 총 186개 팀이 참가해 약 23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으며, 최종 선발된 8개 팀이 약 한 달간 양사 전문가의 멘토링을 받아 완성도 높은 프로토타입을 선보였습니다.

주요 수상작 및 제안 서비스

  • 최우수상 (먹크크 팀): 영상이나 화면 속 음식을 인식해 즉시 주문으로 연결하는 ‘먹크크(화면 너머의 밥상을 내 한끼로, 먹방 따라담기)’ 서비스를 구현했습니다.
  • 우수상 (공간벡터 팀): 다국어 대화를 지원하여 외국인 사용자의 주문을 돕는 AI 인공지능 주문 에이전트 ‘YOBI’를 제안했습니다.
  • 장려상 (플로우 팀): 다수의 인원이 함께 음식을 선택할 때 각자의 취향을 실시간으로 분석·매칭하여 최적의 메뉴를 추천하는 AI 서비스를 제시했습니다.

참가자 특전 및 사후 지원 혜택

이번 행사는 단발성 공모전에 그치지 않고 청년 인재의 실질적인 취업과 커리어 개발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연계했습니다.

  1. 요기요 인턴십 및 입사 특전: 최우수상 팀에게는 상금(200만 원 상당)과 함께 요기요 인턴십 기회가 제공됩니다. 수상자 전원에게는 요기요 채용 지원 시 서류 및 과제 전형 면제 혜택과 현직자 멘토링이 지원됩니다.
  2. 오라클 글로벌 연계 프로그램: 한국오라클은 참가자 전원에게 오라클 자격증 무상 교육을 제공하며, 자격 취득 시 ‘오라클 글로벌 해커톤’ 참가 자격을 부여합니다.

상세 내용 분석

1. 행사 개최 목적 및 의의

요기요와 한국오라클은 청년 개발자들이 제안한 AI 기반 아이디어를 단순 개념 제안에 머무르게 하지 않고, 요기요 플랫폼의 사용자 경험(UX) 개선 및 초개인화 서비스 등 실무 현장에 즉시 적용할 수 있는 수준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이번 해커톤을 기획했습니다.

2. 심사 및 멘토링 과정

본선에 오른 8개 팀은 한 달간 밀착 멘토링을 거쳐 프로토타입을 완해주었습니다. 본선 무대에서는 양사의 기술 리더 및 실무진이 참여해 서비스의 실용성과 기술 구현 수준을 다각도로 검증했습니다.

Q&A (주요 질문 정리)

  • Q1. 요기요 해커톤 최우수상 팀에게 제공되는 취업 혜택은 무엇인가요?
    • 최우수상 팀에는 요기요 인턴십 기회가 직접 제공됩니다. 더불어 수상팀 전체 공통 혜택으로 요기요 입사 지원 시 서류 및 과제 전형 면제 혜택이 적용됩니다.
  • Q2. 공간벡터팀이 제안한 우수상 아이디어는 어떤 기능인가요?
    • 다양한 언어로 소통이 가능한 외국인 전용 AI 주문 에이전트 ‘YOBI’ 서비스로, 외국인 사용자가 배달 주문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돕는 기능입니다.
  • Q3. 요기요와 한국오라클이 해커톤을 개최한 주요 목적은 무엇인가요?
    • 청년 개발자들의 AI 아이디어를 배달 플랫폼의 실무 서비스로 직접 구현해보고, 멘토링·채용 특전·자격증 교육·글로벌 대회 참가 지원 등을 통해 AI 청년 인재의 실질적인 성장과 취업을 지원하기 위함입니다.
이마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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